Nanika

2007/08/23 12:39




NANIKA
showreel, 2005

아마도 여지껏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작업도 참 재미있어 이 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한번 해 보고 싶단 생각이 마구 샘솟는걸 멈추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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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 Betty

2007/08/23 12:17




Ugly Betty by nanika, 2006

Perhaps it's the most well-kown interactive installation in the world.
the power of concept, issue-making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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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wall

2007/08/23 12:09


Motion wall by nanika, 2006

it's really impressive.
A motion, being acted in front of the wall becomes a digital painting.
It's rule is really simple so that i think even i can make it. but its visual output is
really effective and defferent from any others'
maybe, the key point of interactive installation is making effective rule, i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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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cal mirrors

2007/08/23 03:07

 

mechanical mirrors

Interactive artist Daniel Rozin’s work is focussed on mirrors. I especially like his mechanical mirrors, where he creates pixel grids out of real life’s primitives. In the picture above he uses shiny balls, but he also tried it out with wood or trash. A simple principle causing fascinating effects.

Reminds me of: ugly betty mirror
via accentfeed

posted in: installation, interaction


// http://phl.kontxt.net/installation/mechanical-mirrors/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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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ipulated memory

2007/08/23 02:35

200606 manipulated memory         

manipulated memory

thanks to minhyuk, taeyoon, yuri, haeyoung, goeun

사진이 가지는 가장 기본적인 본질은 사실을 기록하는 기능이다. 이러한 기록성에
의해 사람들은 사진은 실제로 존재했던 순간과 공간을 사진을 통해 가까이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사진의 기록성에 있어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는데 이는 바로 사진은 선택적으로 피사체를 담는다는
사실이다.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잡지에 실린 하나의 사진 속에는
뒤에서 쫓아가는 백인경찰과 그 앞을 뛰어가고 있는 흑인남자가 담겨 있었다.
보는 사람들은 모두 흑인남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 사진은 일부가
크랍되어 사실 흑인남자 앞에 달려가고 있는 또 한명의 남자가 있었고, 그 남자가
가해자로 흑인남자는 피해자였다. 그러나, 우리는 사진에 담긴 외부에 존재가능한
다른 존재를 의식하지 못한채 주어진 정보안에서 해석하고 이해하게 된다.

이 작업은 이런 사진의 특성에 관해 조금 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이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시작된 작업이다. 두개의 액자가
선반에 놓여져 있고, 이 두 액자는 사람들이 액자를 들고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이미지가 달라지게 된다. 첫번째 액자는 공간의 제한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액자를 두손으로 들고 좀더 관객 가까이로 끌어당기게 되면,
액자안에 보이던 이미지보다 넒은 이미지로 줌아웃되게 되어 처음에 보여지지
않던 주변 정도가 들어오게 된다. 두번째 액자는 시간의 제한성에 관한 이야기로,
행복한 5명의 가족처럼 보이는 사진이지만 왼쪽 오른쪽으로 기울임에 따라
그 안의 사람들은 바닥으로 쓰러지게 된다. 우리가 행복한 가족의 사진이라고
믿었던 것은, 바닥으로 쓰러지는 사건의 일부, 아주 짧은 시간을 추출(crop)해
냄을 통해 얻어진 제한된 정보에 지나지 않았다.

// 서효정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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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white on the table

2007/08/23 02:27


 

snow white on the table : テーブル上の白雪姫

2006.10.6-15 jyurokuginko,OGAKI
ogaki biennale "janken : the power of chance"

http://www.iamas.ac.jp/biennale06/index.html

In all fairy tales, the heroine owes her happy ending to numerous happenstances and the power of luck. Take the case of Snow White. What if the huntsman who was ordered to kill Snow White by the wicked Queen had been a bad guy? And what if she hadn't stumbled upon the house of the seven dwarfs? Or if, by chance, the Prince hadn't happened to pass down that fateful road and find Snow White, would she have found happiness? Now it's your turn to create a happy ending. Touch the characters on the table and see where chance leads them.

언제나 결말에서 행복해지는 동화의 주인공들은 수없이 많은 운의 힘으로 그 행복을 얻게 되었다 . 왕비의 명령으로 백설공주를 죽이려 했던 사냥꾼이 나쁜 사람이었더라면 , 난장이의 집을 발견하지 못했더라면 , 왕자가 우연히 그길을 지나지 않았더라면 과연 백설공주는 행복해질 수 있었을까 ? 테이블 위의 인물들의 영상을 만져 가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 서효정 교수님 홈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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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titled5.com/
sadi 서효정 교수님 홈피


SEO HYOJUNG  

서효정(SEO HYOJUNG) / hyo@untitled5.com

     인스톨레이션을 확장한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작업을 통해 미디어와 사람 사이의 좀 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찾는 서효정은, 오감을 넘어선 여섯 번째 감각기관으로서 미디어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공간을 채우고 있는 작은 분자들, 에너지입자들, 공간에 남겨진 기억들, 움직임의 흔적 등 우리 주변에 가깝게 닿아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을 미디어를 통해 감각하는 방식과 과정을 고민한다.
     "경험" 자체가 작품의 일부가 되는 인터랙티브 작업의 특성처럼 작업과정을 공유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는, 다양한 워크샵을 병행한 작품발표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05년 진행되었던 동경 uplink갤러리에서의 미디어 워크샵, 세계여성학회 디스토리페스티발 워크샵을 비롯, '건축과 사운드'라는 주제로 동경에서 워크샵을 진행하였고. 호주 브리스베인의 'Accented Body' 한국측 참가자로 2006년 아시아와 호주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독일 뮌헨 [전통과 시대정신 – 한국 현대 미술의 흐름전], 의정부 국제 디지털아트 페스티벌 [Digital Playground], 일본작가와의 2인전 [Live environment no.1 – EUPHORIA], 개인전 [Beyond Imagination], SIGGRAPH 2006, 오가키 미디어 비엔날레 등 전시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디자이너로서 출발했던 경험을 통해 순수예술로서의 작업뿐만 아니라 기업, 청소년 성문화센터, 하자센터, 여성영화제, SHU UEMURA, SHISEIDO KOREA, GUERLAIN, VOGUE KOREA, Jacob’s Creek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와의 작업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서효정은 화학을 공부한 후 sadi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IDAS(국제디자인대학원)에서 디지털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였다. 현재 sadi의 교수로 재직하며 DANCE AND MEDIA JAPAN의 한국 curator로 활동 중이다.


학력
1999.3 - 2004.2 IDAS(국제디자인대학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석사
1995.3 - 1999.2 sadi(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졸업
1991.3 - 1995.2 서울여자대학교 화학과 졸업

전시
2007.3 [기억공유장치로서의 자궁], 스페이스씨, 서울
2007.2 [Interactive Asian History Navigator], 아시아문화전당사업전시관,광주

2006.11 [orchid garden with GUERLAIN], gallery RAAM, 서울
2006.11 [서효정 with W hotel], W hotel, 서울
2006.10 [snow white on the table], 오가키비엔날레, 쥬로꾸깅꼬, 오가키(일본)
2006.7 [서효정 with SHISEIDO]. 본보스또, 서울
2006.7 [global drift_gate seoul], 트리아드뉴미디어갤러리, 서울
2006.6 [Beyond Imagination], 트리아드뉴미디어갤러리, 서울

2005.10 [digital playground], 의정부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발, 예술의전당, 의정부
2005.9 [전통과 시대정신 - 한국현대미술의흐름전], 쿨트파브릭 화이트박스, 뮌헨(독일)
2005.8 [결빙적(結氷跡)], 난주제빙소, 시모다(일본)
2005.6- [moon garden], 하자센터, 서울
2005.5 live environment no.1 [Euphoria], 청담동주영갤러리, 서울
2005.4 [m.me], 여성영화제 열린광장, 신촌 아트레온, 서울
2005.3- [I am here, I was here.], YMCA청소년성문화센터, 서울

2004.8 TOKYO DANCE VIDEO CLIPS 전시회, UPLINK갤러리, 도쿄(일본)
2004.3- 인터랙티브설치 [몸의몽상 no.1], YMCA청소년성문화센터, 서울

공연
2006.10 [visual concert : see sound], 대림미술관, 서울
2006.8 [spatial oscillator], SIGGRAPH2006, 보스턴(미국)
2006.7 [global drifts_accented body], QUT creative industries precint, 브리즈번(호주)
2006.5 [immutable], MODAFE opening performance, 문예회관대극장, 서울

2005.12 [space], 디지털댄스페스티발(DIDANCE), 서울
2005.12 [Global Drift], 퀸즈랜드공과대학, 브리즈번(호주)
2005.9 [탄생] 세계통과의례페스티발, 서울
2005.6 [여행, 또하나의 경계를 넘는 소녀들] 세계여성학회, 해남
2005.6 [space in mind], 경동교회 여해문화공간, 서울
2005.4 [Alice in Wonderland], 신촌 아트레온, 서울
2005.1 [reverie with SHU UEMURA], 청담동 카이스갤러리, 서울

2004.6 [spatial oscillator for solo], 제2회DIDANCE, 아트센터나비, 서울
2004.6 [spatial oscillator for solo], 농(弄)페스티발, KNUA홀 로비, 서울
2004.4 [B L O C K], 실험무용제, KNUA홀 로비, 서울

2002.11 [LOOP2], 우석레퍼토리극단, 서울

초청강의
2006.10 interactive media work, 오가키비엔날레작가세미나, IAMAS, 오가키
2006.2 project [accented body] , KAIST(CT), 대전
2005.8.8-14 모리시타스튜디오 건축과 사운드 세미나, 도쿄
2005.6.21 세계여성학회 아시아소녀들의디스토리페스티발 세미나, 서울
2005.1.31 HCI학회 세미나 sensorial interface, 대구
2005.1.11-14 와세다 UPINK gallery 미디어 워크샵, 도쿄
2004.10-12 하자센터 인터랙티브미디어 워크샵, 서울

강의경력
2001.8 ~ (present)
삼성아트앤디자인인스티튜트 sadi(samsung art and design institute)
2004.3 ~ 2005.12
세종대학교 sejong university
2004.8 ~ 2005.7
수원대학교 suwon university
2004.8 ~ 2005.12
하자센터 haja center
2005.3 ~ 2005.12
한국예술종합학교 KNUA(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Arts)
2005.3 ~ 2005.1
홍익대학교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IDAS(International Design school for Advanced Studies)
2005.8 ~ 2005.12
연세대학교영상대학원 The Yonsei Graduate School of Communication & Arts

작품소장
[moon garden], 하자센터, 서울
[몸의몽상 no.1], YMCA청소년성문화센터, 서울
[I am here, I was here.], YMCA청소년성문화센터, 서울

발표논문
[Spatial Oscillator for solo] (2005)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학회
EXCO.,대구

[VAI-P(tangible media playground)](2004)
Asia Digital Art And Design International Forum
LG 컨벤션홀, 이화여자대학교, 서울

[The usage of DV cam in interactive performance](2004)
Asia Digital Art And Design International Forum
LG 컨벤션홀, 이화여자대학교, 서울

[VAI-P(visual auditory interactive playground to develop multiple intelligences)](2003)
석사학위청구논문, IDAS,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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